LG산전(대표 이종수)이 가정 및 중, 소형 업소에서 사용할 수 있는 보급형 냉온정수기 「미네피아」(모델명 LCW-500CHK)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고가에다 부피가 큰 기존 제품을 개선, 가격대를 1백만원대로 낮추고 크기도 동급 정수용량의 제품 중 가장 작은 것이 특징이다.
특히 카타딘 정수방식의 핵심필터(은세라믹필터)를 채택, 미네랄은 살리고 각종 세균 및 유해물질을 제거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또한 이 제품은 필터를 교환하지 않고 주기적인 세척만으로 3년 이상 사용할 수 있으며 기존 역삼투압방식의 정수기와는 달리 버리는 물이 없이 투입된 물의 1백%를 정수할 수 있기 때문에 경제적이라고 LG산전측은 설명했다.
<정지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메모리 반도체 3사, 'HBM4 수율' 경쟁 점화…하반기 수익 판가름
-
2
李대통령, 삼성전자 노조 공개 비판…“쟁의 대상이 너무 광범위하게 확장돼”
-
3
삼현, 로봇 액추에이터 양산 속도 낸다…이르면 내년 1분기 양산
-
4
삼성 AI 반도체 프로젝트 이끌던 '우동혁' 수석부사장 퇴사
-
5
갤럭시Z8 시리즈 '와이드 폴드' 가장 많이 만든다
-
6
'모두의 AI' 국산 모델이 원칙·외산은 필요 최소로…10개 컨소 참여 전망
-
7
홈플러스 회생절차 재개…법원 “2000억 조달 즉시항고 정당”
-
8
'베라 루빈' 공급 개시…이재용·최태원·정의선·이해진, 美서 젠슨 황 회동
-
9
삼성전자, 대표 직속 '로봇 사업 조직' 신설
-
10
지그재그, 여름 인기 상품 최대 89% 할인 '서머 시즌오프' 실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