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산전(대표 이종수)이 가정 및 중, 소형 업소에서 사용할 수 있는 보급형 냉온정수기 「미네피아」(모델명 LCW-500CHK)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고가에다 부피가 큰 기존 제품을 개선, 가격대를 1백만원대로 낮추고 크기도 동급 정수용량의 제품 중 가장 작은 것이 특징이다.
특히 카타딘 정수방식의 핵심필터(은세라믹필터)를 채택, 미네랄은 살리고 각종 세균 및 유해물질을 제거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또한 이 제품은 필터를 교환하지 않고 주기적인 세척만으로 3년 이상 사용할 수 있으며 기존 역삼투압방식의 정수기와는 달리 버리는 물이 없이 투입된 물의 1백%를 정수할 수 있기 때문에 경제적이라고 LG산전측은 설명했다.
<정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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