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는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6개국산 팩시밀리에 대해 반덤핑관세 확정 부가안을 마련, 이사회에 제출했다.
22일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EU집행위는 한국산 팩시밀리에 25.1%의 반덤핑관세율을 확정했으며 이밖에 △일본 34.9% △중국 51.6% △말레이시아 89.8% △싱가포르 39.5% △태국 22.6% △대만 36.6%의 반덤핑관세율을 책정했다. 우리나라 업체중에서는 삼성전자 17.4%, 대우통신 11.6%의 반덤핑관세율이 책정됐다.
<구근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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