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시바가 휴대전화에 사용하는 업계 최소, 최경량의 표면탄성파(SAW)필터 4종류를 개발, 다음달부터 월 50만개 규모로 양산한다고 일본 「일경산업신문」이 최근 전했다.
이번 제품은 1.5㎓의 송신부용과 수신부용, 8㎒의 송신부용과 수신부용 등 4가지이며, 실장면적(2.5×2×1㎜)은 평방 5㎜로 자사 종전 제품의 절반이고, 중량 역시 절반선인 17㎎이다. 샘플가격은 모두 개당 각 1천엔.
도시바는 연말까지 월 3백만개의 생산체제를 구축할 방침이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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