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시바가 휴대전화에 사용하는 업계 최소, 최경량의 표면탄성파(SAW)필터 4종류를 개발, 다음달부터 월 50만개 규모로 양산한다고 일본 「일경산업신문」이 최근 전했다.
이번 제품은 1.5㎓의 송신부용과 수신부용, 8㎒의 송신부용과 수신부용 등 4가지이며, 실장면적(2.5×2×1㎜)은 평방 5㎜로 자사 종전 제품의 절반이고, 중량 역시 절반선인 17㎎이다. 샘플가격은 모두 개당 각 1천엔.
도시바는 연말까지 월 3백만개의 생산체제를 구축할 방침이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