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내부 온라인망을 비롯해 구내통신망(LAN), 한은금융망(BOK-Wire) 등으로 분리돼 있는 본지점간 데이터통신망을 하나로 통합한 종합정보통신망 구축작업을 최근 완료, 개통기념식을 갖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한은은 이에따라 온라인 데이터 전송뿐 아니라 전화, 팩스, 방송 등 음성정보도 통합 수용할 수 있게 됐으며, 올해 안으로 새로 구축할 예정인 문서종합관리시스템과 재구축중인 계정계 업무도 수용할 수 있는 초고속정보통신 인프라를 확보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구근우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