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도센서 전문업체인 제임스텍(대표 박지홍)이 이달말까지 구로구 독산동의 아파트형 공장인 「새한벤처월드」 7층으로 확대 이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회사는 그동안 부천과 양천구 신정동 등 공장과 사무실이 3곳으로 나뉘어져 있어 생산 및 조직관리의 어려움과 물류비용이 많이 들어 공장이전을 결정했다고 설명하고 이번에 7백80평 규모의 새 공장으로 이전, 한 곳에서 모든 업무를 처리함에 따라 생산성과 생산능력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했다.
<김호정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2
삼성전자, '구매액 20% 환급' 페스티벌 오늘 시작
-
3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4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5
李 대통령, 한성숙 총리 후보자 지명…“AI 대전환 이끌 적임자”
-
6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7
LG엔솔, 美 IEEPA 관세 환급 신청…수천억원대 예상
-
8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9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10
단독메디컬아이피, 젠슨 황 만난다…의료 디지털트윈 기술력 인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