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롱홀 테크놀로지스가 어린이용 카메라를 선보였다.
「니클로디온」이라는 상품명을 가진 이 제품은 필름 프레임당 4장의 소형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돼있다. 제품 표면은 내구성을 고려한 플라스틱을 사용했으며 모서리는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라운드형으로 처리했다. 가격은 4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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