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이달 20일부터 4주간 「98 에어컨 특별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 서비스는 20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일요일과 공휴일 제외) 매일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승용 전차종과 그레이스, 포터, 스타렉스를 대상으로 전국 직영사업소, 지정정비공장, 부분정비업체, 현대 카크리닉과 에어컨 지정점(한라공조) 등 총 3백25개소에서 실시된다고 현대자동차는 밝혔다.
점검을 원하는 고객은 인근 영업소에서 서비스쿠폰을 받아 가까운 서비스 실시장소를 방문해 무상점검을 받을 수 있으며 냉매의 재충전이 필요한 경우도 보증수리기간 차량은 무상으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온기홍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2
단독삼성메디슨, 튀르키예에 초음파 기술 수출
-
3
한미반도체, 스페이스X에 500억원 투자
-
4
구글 차세대 AI칩, TSMC 생산 병목 대안으로 삼성전자 고려
-
5
SK하이닉스 청주공장 가스룸서 또 화재…1명 부상·전직원 대피
-
6
쿠쿠, '인스퓨어 벽걸이 에어컨' 출시
-
7
[人사이트]안흥준 연세대 교수 “非메모리도 육성해야 진정한 반도체 강국”
-
8
[데스크라인]반도체 지방 공장, 준비는 됐나?
-
9
샘 올트먼 삼성전자 임직원 만난다...네이버·카카오와도 대표급 회동
-
10
나노소재, 에너지·반도체 확산…“그래핀 상용화는 과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