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코니카는 한대로 3가지 촬영을 즐길 수 있는 일회용카메라 「도릿키리 코니카 PHOTO히메」를 오는 6월부터 시판한다.
일본 「일간공업신문」에 따르면 이 일회용카메라는 원터치로 갈아끼울 수 있는 어댑터를 장착해 중앙부분은 선명하게, 주변부분은 부드럽게 촬영할 수 있는 「소프트포커스」 기능과 중앙에 찍은 화상 주위에 같은 화상을 출력하는 「피사체 다중촬영」이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이 카메라는 또 2가지 형태의 특수촬영과 함께 어댑터를 떼어낼 경우 표준촬영도 가능하며 24장짜리 필름과 플래시를 기본 내장하고 있다.
<주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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