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중국은 오는 21세기 초 미국에 이어 세계 제2위의 PC시장이 될 것으로 인텔이 전망했다고 「新華통신」이 보도했다.
인텔 베이징사무소는 지난해 중국에서의 컴퓨터 판매액이 1천3백억위안(元)에 달했고 그 가운데 4백15억위안이 PC 판매분이었다면서 중국의 PC 판매액이 2000년까지 2천억위안으로 급신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전문가들은 중국의 컴퓨터 시장이 아직 급성장기에 있으며 특히 PC시장이 가장 활발한 양상을 보여 업체간 경쟁도 그만큼 치열하다고 밝혔다. 지난해 중국 내에서 판매된 PC는 3백50만대였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삼전닉스? 삼멘·하멘 아시나요?”…NYT도 집중조명, 韓 반도체 열풍이 궁금했다
-
2
“주말에 종전” 말하더니…트럼프, 하루만에 “이란, 정신차려라” 경고
-
3
월드컵 경기장서 韓 유튜버에 '눈찢기' 인종차별…멕시코 남성 신상 털렸다
-
4
“비행기를 대신 끌어준다”…세계 최초 전기 견인차 등장
-
5
"중국 돈은 없어도 돼"…'사상 최대 IPO' 스페이스X, 中·홍콩 투자자 참여 막아
-
6
“주차만 하면 충전 끝”…샤오미, AI 충전 로봇팔 공개
-
7
이웃집 복권 맡아준 부부…1등 당첨되자 불태워버렸다
-
8
스웨덴, '13세 강력범 형사처벌' 불발하자…“촉법소년 14세로 하향 추진”
-
9
AI 무인정이 알아서…이란에 격추된 아파치 헬기 조종사 구조했다
-
10
결국 6만달러도 무너졌다…비트코인, 고점 대비 반토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