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중국은 오는 21세기 초 미국에 이어 세계 제2위의 PC시장이 될 것으로 인텔이 전망했다고 「新華통신」이 보도했다.
인텔 베이징사무소는 지난해 중국에서의 컴퓨터 판매액이 1천3백억위안(元)에 달했고 그 가운데 4백15억위안이 PC 판매분이었다면서 중국의 PC 판매액이 2000년까지 2천억위안으로 급신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전문가들은 중국의 컴퓨터 시장이 아직 급성장기에 있으며 특히 PC시장이 가장 활발한 양상을 보여 업체간 경쟁도 그만큼 치열하다고 밝혔다. 지난해 중국 내에서 판매된 PC는 3백50만대였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