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Ⅱ 사업 기간망의 일부 간선이 올해 안에 구축될 전망이다.
「AP통신」에 따르면 알 고어 미 부통령은 미 백악관 연설을 통해 인터넷Ⅱ를 구성하는 두번째 기간망 「알빌렌」을 올해 안에 가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알 고어 부통령은 이를 지원하기 위해 미 장거리통신사업자인 퀘스트 커뮤니케이션스의 광섬유 통신망과 시스코 및 노던 텔레콤의 통신장비가 활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인터넷Ⅱ 계획은 미국내의 대학을 중심으로 대학과 관련 기관간의 네트워크 접속 속도 및 초고속의 데이터의 처리 능력을 향상시키기위한 산, 학 합동의 차세대 인터넷 계획이다.
<정혁준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삼전닉스? 삼멘·하멘 아시나요?”…NYT도 집중조명, 韓 반도체 열풍이 궁금했다
-
2
“주말에 종전” 말하더니…트럼프, 하루만에 “이란, 정신차려라” 경고
-
3
월드컵 경기장서 韓 유튜버에 '눈찢기' 인종차별…멕시코 남성 신상 털렸다
-
4
“비행기를 대신 끌어준다”…세계 최초 전기 견인차 등장
-
5
"중국 돈은 없어도 돼"…'사상 최대 IPO' 스페이스X, 中·홍콩 투자자 참여 막아
-
6
“주차만 하면 충전 끝”…샤오미, AI 충전 로봇팔 공개
-
7
이웃집 복권 맡아준 부부…1등 당첨되자 불태워버렸다
-
8
스웨덴, '13세 강력범 형사처벌' 불발하자…“촉법소년 14세로 하향 추진”
-
9
AI 무인정이 알아서…이란에 격추된 아파치 헬기 조종사 구조했다
-
10
결국 6만달러도 무너졌다…비트코인, 고점 대비 반토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