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Ⅱ 사업 기간망의 일부 간선이 올해 안에 구축될 전망이다.
「AP통신」에 따르면 알 고어 미 부통령은 미 백악관 연설을 통해 인터넷Ⅱ를 구성하는 두번째 기간망 「알빌렌」을 올해 안에 가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알 고어 부통령은 이를 지원하기 위해 미 장거리통신사업자인 퀘스트 커뮤니케이션스의 광섬유 통신망과 시스코 및 노던 텔레콤의 통신장비가 활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인터넷Ⅱ 계획은 미국내의 대학을 중심으로 대학과 관련 기관간의 네트워크 접속 속도 및 초고속의 데이터의 처리 능력을 향상시키기위한 산, 학 합동의 차세대 인터넷 계획이다.
<정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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