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만텍코리아(대표 김한태)가 윈도NT 및 소호(SOHO)솔루션을 중심으로 시장공략에 나선다.
시만텍코리아는 14일 윈도NT 기반의 「노턴안티바이러스」,「PC애니웨어」,「노턴 유틸리티」 등 3가지 제품을 하나로 묶어 윈도NT 솔루션으로 판매하고 「노턴안티바이러스」,「PC애니웨어」,「윈팩스 포 네트워크」를 소호솔루션 패키지로 묶어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오는 22일 총판업체인 다우데이타시스템의 솔루션 프로바이더들을 초청해 「NT솔루션 발표회」를 갖는데 이어 지속적으로 관련 솔루션 발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만텍코리아는 공급망 확대를 위해 기존의 총판인 삼테크 및 다우데이타시스템 외에 올해들어 정문정보,소프트랜드,중앙정보처리 등을 추가로 총판업체로 선정했으며 LG소프트와도 총판업체 선정을 위한 마무리 협의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이 회사는 삼성전자의 정보기기 대리점망인 삼성C&C프라자를 대상으로 자사 제품의 판매 특약점모집에 나설 예정이다.
<김상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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