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호쿠리쿠전기공업은 세계에서 가장 작은 「0603(0.6X0.3㎜)」타입 칩저항기를 개발했다고 일본 「일경산업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호쿠리쿠가 이번에 개발한 「0603」타입 저항기는 세라믹기판에 금속계 혼합피막을 인쇄한 후막저항체로 높이는 0.25㎜이며 표면적은 종전에 가장 작았던 칩저항기의 40%수준이다.
이 회사는 이 칩저항기를 오는 8월부터 월 1천만개규모로 생산해 휴대전화를 비롯해 노트북PC,PC카드용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주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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