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uter companies continue trying to elbow their way into the television industry, offering everything from new processors and set-top boxes to multimedia development software for next-generation digital TV at the National Broadcasters Association convention.
「450㎒ Pentium Ⅱ for digital TV」
As part of an effort to find new markets for its processors, Intel is demonstrating a future Pentium II processor running digital TV.
「Scientific-Atlanta licenses Java」
The deal gives Scientific-Atlanta the rights to distribute PersonalJava, a slimmed-down version of Sun’s Java, for digital set-top boxes.
「Microsoft, Sony to hook up homes」
The two companies will collaborate on technology to create a home networking environment that links PC and consumer electronics products.
「Jobs plays to broadcasters」
Just weeks after news that Apple is working on a device combining TV and PC technologies, Steve Jobs touts QuickTime to the broadcast industry.
<출처:http://www.news.com/News/Item/0,4,20796,00.html?dd.ne.tx.ts>
컴퓨터회사들이 미국방송협회(NBA) 회의에서 최신 프로세서와 세트톱박스에서부터 차세대 디지털TV용 멀티미디어 개발 소프트웨어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제공하기로 함으로써 TV 업계에 자신들의 입지를 강화하기 위한 시도를 계속하고 있다(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디지털TV용 4백50㎒급 펜티엄Ⅱ」 프로세서 신규시장 창출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인텔은 디지털TV를 작동시킬 수 있는 미래형 펜티엄Ⅱ의 시연에 나섰다.
「자바를 라이선스 계약한 SA」 이 계약으로 사이언티픽-애틀랜타(SA)는 선의 자바 축소판인 퍼스널자바를 디지털 세트톱박스용으로 공급할 수 있는 권리를 갖게 됐다.
「가정집 공략에 나선 MS와 소니」 두 회사는 PC와 가전제품을 접속할수 있는 가정 네트워킹 환경을 구현할 수 있는 기술(개발)을 위해 협력하게 될 전망이다.
「방송관계자들과 어울리는 스티브 잡스」 애플사가 TV와 PC 기술을 결합한 장치 개발에 나섰다는 발표가 나온 직후부터 스티브 잡스는 방송업계를 대상으로 퀵타임 판촉에 나서고 있다.
*slimmed-down version;원 프로그램에서 일부 복잡한 기능을 떼어낸 축약 경량판 소프트웨어.
*QuickTime:애플사가 개발한 비디오 재생용 소프트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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