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마이크로소프트의 공동창업자로 현재 멀티미디어기업 투자가로 활동 중인 폴 알렌씨가 미국의 케이블TV 10위 업체인 마카스 케이블을 27억7천5백만달러에 매수한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전했다.
폴 알렌씨의 케이블TV에 대해 투자는 이번이 처음이며 지금까지의 투자 중 최대 규모이다.
마카스 케이블은 텍사스州 달라스에 기반을 두고 있는 비상장 업체로 현재 1백20만명의 가입자를 확보하고 있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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