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대표 이형도)는 최근 美 제너럴모터스(GM)의 자회사이며 카오디오업체인 델코社의 데크메커니즘 공급자로 선정되어 내년부터 본격적인 물량공급에 들어간다고 4일 밝혔다.
삼성전기는 델코社에 1차 시험물량으로 15만개 가량의 로직데크를 공급키로 했으며 최종단가와 공급물량은 1차물량의 로드테스트를 거친 뒤 결정되며 추정 공급물량은 2~3년동안 1백만개 가량이 될 것으로 삼성전기는 예상했다.
한편 현재 싱가폴에 공장을 두고 있는 델코社는 연간 3백50만대 가량의 카오디오를 생산, 순정품으로 GM에 공급하고 있으며 데크메커니즘은 일본 업체인 클라리온, 신와 등에서 조달받고 있다.
<권상희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3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4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5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6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7
기아, 대형 PBV 'PV7' 첫 공개…유럽 전동화 밴 안방 정조준
-
8
테슬라 '9년 만의 로드스터' 10월 1일 공개 예고에 '희망고문' 논란 고조
-
9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10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