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작기계공업협회(회장 정재식)는 오는 7일 오후 2시부터 강남구 대치동 소재 협회 회의실에서 품질관리, 수출, 안전부서 담당자를 대상으로 안전제도 인증(S마크) 및 CE마크 획득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공작기계 최대 수출지역인 EU 수출 증대의 장벽으로 작용하고 있는 CE마크 획득을 지원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설명회에서는 한국산업안전공단 산업안전연구원 정재종 안전인증부장과 방승국 차장의 S마크와 CE마크 인증제도 개요 설명 및 질의 응답이 있을 예정이다.
<박효상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2
단독삼성메디슨, 튀르키예에 초음파 기술 수출
-
3
한미반도체, 스페이스X에 500억원 투자
-
4
구글 차세대 AI칩, TSMC 생산 병목 대안으로 삼성전자 고려
-
5
SK하이닉스 청주공장 가스룸서 또 화재…1명 부상·전직원 대피
-
6
쿠쿠, '인스퓨어 벽걸이 에어컨' 출시
-
7
[人사이트]안흥준 연세대 교수 “非메모리도 육성해야 진정한 반도체 강국”
-
8
[데스크라인]반도체 지방 공장, 준비는 됐나?
-
9
샘 올트먼 삼성전자 임직원 만난다...네이버·카카오와도 대표급 회동
-
10
나노소재, 에너지·반도체 확산…“그래핀 상용화는 과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