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작기계공업협회(회장 정재식)는 오는 7일 오후 2시부터 강남구 대치동 소재 협회 회의실에서 품질관리, 수출, 안전부서 담당자를 대상으로 안전제도 인증(S마크) 및 CE마크 획득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공작기계 최대 수출지역인 EU 수출 증대의 장벽으로 작용하고 있는 CE마크 획득을 지원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설명회에서는 한국산업안전공단 산업안전연구원 정재종 안전인증부장과 방승국 차장의 S마크와 CE마크 인증제도 개요 설명 및 질의 응답이 있을 예정이다.
<박효상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2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3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4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5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6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7
한화솔루션, 내년까지 rPE 1000톤 공급…친환경 영토 확장
-
8
켐트로닉스, 반도체 유리기판 충진 신기술 개발…“공정 1시간 실현”
-
9
글로벌테크놀로지, 차세대 LDI 기술로 미니·마이크로 LED TV 및 전장 시장 공략
-
10
시높시스, CXL 4.0 반도체 설계자산 개발…AI 병목 해소 겨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