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레스센터(이사장 조남희)는 15일부터 서울태평로 프레스센터 15층에 퇴직 언론인들을 위한 「연구, 집필실」을 개설, 운영한다.
연구, 집필실에서는 인터넷 서비스 등 연구저술에 필요한 각종 정보와 자료열람 등 편의시설을 제공하며, 기고알선과 대학원 진학 등 지원활동도 하게된다.
언론사 편집, 보도, 제작국에서 7년이상 근무한 퇴직언론인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신청은 오는 6일부터 받는다.
<구근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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