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I그룹 무선네트워크 업체인 레이컴(대표 최문철)은 「키96」 무선랜카드가 일본 무선설비검사검정협회와 전기통신단말기기심사협회로부터 각각 「기술기준적합증명서(MKK)」와 「기술조건적합인증(JATE)」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무선설비와 관련한 MKK 인증은 좁은 주파수 범위 내에서 잡음발생이 낮아야 하고 JATE는 유선 모뎀과의 결합시 전파장애가 전혀 없어야 하는 등 양 기술검사는 엄격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레이컴은 『지난 2,3월 이미 일본업체들과 총 4천2백만달러어치 수출물량을 계약했다』며 『이번 인증획득으로 향후 일본을 비롯한 해외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전망했다.
키96은 지난 2월 국내에서도 국립기술품질원이 수여하는 「NT마크」를 획득한 바 있다.
<서한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