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케이드 게임시장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스트리트 파이터제로」가 윈도95로 이식돼 PC게이머들을 흥분시키고 있다. 2D 격투게임의 교과서로 불릴 만큼 게이머들에게 잘 알려진 이 게임은 최근 출시된 세가의 버추어파이터2와 멋진 한판승부를 벌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작품은 스트리트 파이터 1과 2 사이의 스토리 라인을 가지고 있는 게임으로 등장캐릭터에 약간의 변화가 있지만 류, 켄, 춘리, 찰리, 가이, 소돔, 아돈등 스트리트파이터 팬들에게 잘 알려진 캐릭터들이 대부분 등장한다. 초보자를 위해 자동방어시스템을 탑재한 이 게임은 최고 3단계까지 게이지를 올린 슈퍼 콤보와 피니시 기술을 사용할 수 있음은 물론 제로카운터, 공중가드, 구르며 일어나기 등 다양한 공격기술을 펼칠 수 있다. 3백20×2백픽셀에서 1천24×7백68픽셀까지 다양한 해상도를 지원한다.
<김종윤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7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
8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9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10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