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 직할기관인 전파연구소(소장 최명선)는 이달부터 무선설비의 형식검정 및 등록, 전자파 적합등록, 전기통신기자재 형식승인을 위한 시험측정시설을 중소기업체에 무료로 개방키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지원할 주요 측정시설은 스펙트럼 분석기 등 1백67종 5백41대로 △형식검정 및 등록 측정기기류 1백31종 2백52대 △형식승인 측정기기류 6종 1백대 △전자파 장해 측정시설 18종 84대(시험장 포함) △전자파 내성 측정시설 4종 22대(시험실 포함) △측정설비 교정시설 8종 78대(시험장 포함)이다.
전파연구소는 4백30여개 관련중소기업이 시험측정시설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데 자세한 신청방법은 전파연구소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rrl.go.kr)를 참조하면 된다.
<조시룡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2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3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4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