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넷스케이프는 커뮤니케이터5.0 소스코드에 XML(eXtensible Markup Language) 1.0 지원 기능을 추가할 예정이라고 미 「인포월드」가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넷스케이프는 이번주 중으로 공개될 예정인 커뮤니케이터5.0 소스코드에 XML1.0을 지원하는 기능을 추가한다는 방침을 밝히는 한편 이로 인해 커뮤니케이터5.0의 해커 방지 및 보안 유지부문이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넷스케이프는 XML을 데이터전송을 위한 용도로 사용할 것이라고 밝히고 이를 위해 「확장 스타일 시트 언어(XSL)」 계획을 발표했다. XSL은 XML을 XML전송데이터로 전환함으로써 HTML문서로도 사용할 수 있는 웹언어로 데이터전송을 보다 강화시킬 수 있다고 넷스케이프는 밝혔다.
한편 넷스케이프는 현재 커뮤니케이터5.0 소스코드를 공개함으로써 보다 다양한 기술 및 애플리케이션들이 커뮤니케이터5.0을 지원하게될 것으로 전망했다.
<정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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