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랜도=dpa연합)마이크로소프트(MS)는 앞으로 MS-DOS를 더 이상 활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30일 밝혔다.
MS의 빌 게이츠 회장은 플로리다州 올랜도에서 열린 윈HEC 회의에서 올 여름 발표할 윈도 98이 도스에 바탕한 마지막 운용체계(OS)가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MS-DOS는 지난 15년동안 PC의 주조를 이뤄왔으며 MS의 시장 우위를 확고히 해준 버팀목이었다.
MS는 DOS를 대체할 새로운 OS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지 않았으나 전문가들은 2000년이나 2001년이면 새 OS가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중국인 관광객의 배신?…춘절에 가장 많이 찾은 나라, 한국이 아니었다
-
9
땀에 젖은 옷, 바로 세탁기에 넣으면…세균 번식에 악취만 되살아난다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