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가 영국에 자사 최초의 해외 기초연구소를 설립한다.
「일본경제신문」에 따르면 MS는 최근 약 8천만달러를 투자해 영국 캠브리지대학과 공동으로 소프트웨어 분야를 폭넓게 연구하는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를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MS는 이 기초연구소를 통해 유럽 전체의 우수한 소프트웨어 기술자를 끌어들여 음성인식, 문자인식, 통신 등 광범위한 분야와 관련한 소프트웨어 기술을 연구할 계획이다.
한편 MS는 네트워크용 운용체계(OS)와 기업용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해외 개발 센터를 인도에 설립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심규호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