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네트(대표 허진호)가 1일부터 인터넷폰서비스 요금의 야간할인폭을 확대하고 캐나다, 영국, 독일, 프랑스 등 11개국 요금을 최고 29%까지 내린다고 31일 밝혔다.
아이네트는 오후 8시부터 다음날 오전 8시까지 야간시간대의 인터넷폰서비스 요금할인률을 기존 10%에서 20%로 늘였다고 설명했다.
아이네트는 이와 함께 캐나다의 경우 기존 8백70원에서 6백50원으로, 영국 7백20원에서 6백원, 독일, 프랑스, 이태리, 스위스, 네덜란드, 스페인, 스웨덴 지역은 8백50원에서 6백원으로 이용요금을 인하한다.
<이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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