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장비업체인 대신C&C(대표 장용철)가 입력된 고객의 데이터베이스(DB)를 이용해 전화, 팩스, 호출번호를 자동으로 다이얼링해 해 주는 콜센터용 자동 다이얼링 시스템인 「TM 매직」을 개발했다.
이 제품은 보드형태로 제작돼 PC에 장착해 사용할 수 있으며 국선과 내선 구분없이 착, 발신이 가능해 콜센터 및 고객센터 등 전화업무가 많은 곳에 유용하다.
또한 외부로 콜을 걸어줄 때 회선 통화상태, 회선 접속시간 초과여부, 신호전달 여부, 모뎀 및 팩스의 접속 검출 등의 기능을 지원하며 신호가 중간에 끊겼을 경우에도 자동으로 리다이얼링 기능을 가지고 있어 아웃바운드 마케팅에 적합하다.
<강병준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6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