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전자(대표 전상조)는 28㎒대역 단파(HF) 햄(아마추어무선사)용 장비인 「드래곤」을 개발, 다음 달부터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휴대용인 이 햄장비(모델명 SS201)는 자동 스캔기능을 비롯해 마지막 채널 리콜기능, 5개채널 기억기능, 고주파 이득조정기능, 듀얼 워치기능, AM, FM, SSB기능, 마이크 이득조정기능 등을 갖췄다.
크기 65×37×1백69㎜, 본체 무게가 0.5㎏인 이 햄용 장비는 회색, 검정색, 적색 등 3종류로 개발됐고 내장 배터리를 6개, 8개, 9개, 11개 등으로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을 적극 반영했다.
<김위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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