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방송사와 미국 메이저리그간 방송중계로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박찬호 등판경기의 TV중계가 불투명한 가운데 PC통신 서비스업체들이 박찬호의 활약상을 온라인으로 제공한다.
삼성SDS, 한국PC통신, 데이콤 등 업체들은 PC통신에 박찬호 코너를 마련, 1일부터 박찬호가 등판하는 경기를 온라인으로 생중계할 예정이다.
삼성SDS는 미국 현지에 특별취재팀을 파견, 유니텔(go PARK61 또는 go CHANHO)을 통해 동영상과 문자로 박찬호 경기 및 관련 자료를 제공하며 한국PC통신은 하이텔(go chanho) 및 인터넷(www1.hitel.net/chanho)으로 멀티미디어 자료를 서비스한다. 이와 함께 데이콤도 천리안(go park61)으로 문자, 동영상을 통해 박찬호의 경기를 중계한다.
<이일주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3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4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5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6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7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8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9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
10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