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문화센터는 30일 정기 이사회를 열고 임기가 만료된 정진일 총장 후임에 손융기 전 전남체신청장을 선임했다.
신임 손 총장은 전북 익산 출신으로 중앙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84년 전북체신청 업무과장으로 출발, 줄곧 정통부(체신부)에서 근무한 정통 관료다.
<이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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