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산원 신임 원장에 박성득 전 정통부차관이 선임됐다. 한국전산원은 지난 28일 정기이사회를 열고 박성득씨를 원장으로 선임, 정통부의 승인을 얻어 4월 1일 정식 취임한다고 30일 밝혔다.
박원장은 체신고 출신으로 지난 60년 임용 이후 약 40여년 가가이 체신부 정통부의 주요직을 두루 섭렵한 대표적인전문 관료로 손꼽힌다.
<이택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통신 3사, CPO 권한 강화 규정 마련 착수…개보법 개정 대응
-
7
[人사이트]신범식 SKB 담당 “1인 1 에이전트 일상화 구현할 것”
-
8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9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10
[ET시론] 홀드백 150일, 중소영화는 '벌크'로 팔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