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소프트웨어 업체인 스파이글래스는 자바 및 퍼스널자바 기술에 대해 컨설팅 지원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로이터 통신」이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스파이글래스는 현재 자바 및 퍼스널자바를 응용한 제품생산을 위한 일련의 노력들이 진행되고 있으나 많은 기업들이 이 기술을 응용, 통합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판단, 이 기술적용에 대한 컨설팅 지원사업을 본격 진행하기로 했다.
한편 스파이글래스는 자바기술 이외에도 다른 기술 및 운용체계(OS)에 대한 컨설팅 지원사업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정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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