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중국은 미국 주도의 세계적 통신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한 위성발사 계획의 일환으로 26일 이리듐 위성 2기를 추가로 지구 궤도에 진입시켰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미국이 제작한 2기의 통신위성을 탑재한 長征 2C 로켓은 이날 새벽 2시(한국시각)께 중국 북부 타이위앤 우주센터에서 발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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