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보기술(대표 김택호)이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상대방을 호출할 수 있고 이동통신 단말기로 인터넷메일을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를 다음달 1일부터 제공한다고 28일 밝혔다.
「팡팡메신저」로 불리는 이 서비스는 인터넷서비스 신비로의 홈페이지에서 012.015 번호의 무선호출서비스 사용자를 호출할 수 있으며 반대로 무선호출기를 통해 인터넷 메일의 도착을 확인할 수도 있다. 현대정보기술은 인터넷전용선을 설치한 회사에서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호출전화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이 서비스를 통해 017번을 제외한 011, 016, 018, 019번 이동전화 단말기로 인터넷 메일을 문자 및 음성으로 확인할 수 있다.
「팡팡메신저」 서비스는 신비로 ID가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신비로 홈페이지(www.shinbiro.com/ⓐpager)에 자신의 전자메일 주소와 이동통신 단말기 번호를 입력하면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문의 720-1140
<이일주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정부, 8000억원 투입… “2032년 완전자율 네트워크 기술 확보”
-
3
단독콘진원 원장에 '한류외전' 저자 김윤지 연구원…문화경제학 전문가 낙점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콘진원, '1년 8개월 공백' 마침표...새 수장 김윤지 내정
-
6
[사설] 콘진원, IP자립·AI혁신으로 거듭나야
-
7
청소년 SNS 규제…팔걷은 해외, 팔짱낀 한국
-
8
국내 최대 불법 웹툰 사이트 운영자 국내 송환…정부 “저작권 범죄자 끝까지 잡는다”
-
9
불법 웹툰 사이트 글로벌 공조…'원점 타격' 전략으로
-
10
넥슨, '크레이지 아케이드' 8월 서비스 종료... 한 시대 풍미한 캐주얼 게임 퇴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