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동통신(대표 이봉훈)은 고객들의 불만사항이나 개선사항 등을 즉각적이고도 전문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핫라인 팩스」(전화 5599-015)를 개설, 다음달 1일부터 운영키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핫라인팩스(Hot Line Fax)는 고객과 고객지원을 전담하는 부서를 직통 팩스를 통해 고객들이 평소 자사의 서비스에 대해 느끼는 불편사항은 물론 제안사항 중 전화로 전달할 수 없거나 해결이 늦어지는 사안 등을 팩스로 통해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하는 서비스다.
서울이동통신은 핫라인팩스를 통해 수집된 고객들의 의견중 각종 불만사항은 담당부서에 이관시켜 즉시 해결한 뒤 고객에게 결과를 반드시 통보하는 한편 클레임을 제기한 고객에게는 행복편지 및 사은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위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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