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대표 남궁석)의 PC통신 유니텔이 「청소년 상담」 특집서비스(go gomin)를 개설했다고 27일 밝혔다.
「어른들은 알까요」를 주제로 제공되는 이번 특집은 최근 국내에서 발생한 여중생 집단자살 사건과 미국의 10대 소년 총기난사 사건 등 날로 심각해지는 청소년 문제를 직접 들어봄으로써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한 것이다.
이 서비스는 청소년들의 고민을 털어놓은 「우리들의 이야기」, 전화나 방문을 통해 상담할 수 있는 「청소년 상담기관」 및 13세에서 18세의 청소년 전문 정보서비스 「보이스&걸스」 등 5개 코너로 이뤄져 있다.
<이일주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한국형 AI 기지국 개발, 통신3사 주도 드림팀 출격
-
2
KT,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 제공 5G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 출시
-
3
[미리보는 WIS 2026]〈상〉AX 혁신기업 총집결…AI 대전환 현장 한눈에
-
4
삼성 '갤S26 울트라' 美 컨슈머리포트 평가 1위…3년 연속 정상 지켜
-
5
[사설] LG 스마트글래스 '생태계 전략' 환영한다
-
6
과기정통부, 통신·플랫폼 사이버보안 점검…'미토스 충격' 대응
-
7
애플, 출하 제품 재활용 소재 30% 돌파…포장재 플라스틱도 퇴출
-
8
삼성, 갤럭시S27에 '프로' 모델 추가
-
9
LGU+, 日 통신 4사와 6G·AI 기술협력 강화
-
10
고성능 AI 네트워크 선도망 구축…피지컬AI 실증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