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무선호출사업자인 나래이동통신(대표 이홍선)이 오는 10월 기업을 공개, 증시에 주식을 상장키로 했다.
나래이동통신은 24일 오후 3시 본사 4층 대회의실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오는 10월경에 기업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해 2천3백43억원의 매출을 올려 2백71억원의 당기 순이익을 기록했으나 성공적인 기업공개를 위해 주주들에 대한 배당은 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나래이동통신은 올해 매출목표를 지난해와 비슷한 2천3백억원으로 책정했으며 나래텔레서비스, 나래텔레콤, 나래통신기술 등 자회사의 총매출을 3백억원 수준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한편 이날 주총에서 나래이동통신은 이용태 전 삼보컴퓨터 회장을 비상근 이사로, 염헌영 서울대 교수를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최상국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6
[ET톡] 3G 종료의 책임
-
7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8
SKT, 전용폰 '갤럭시 퀀텀7' 출시…출고가 71만7200원
-
9
KT, 전사 IT 현대화 프로젝트 '넥스트 IT' 가동
-
10
LIG아큐버, 통신 넘어 방산으로…유도무기·위성 기술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