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인포렉스"
「인포렉스 교환기는 크게 회선용량을 기준으로 대용량과 중, 소용량으로 구분된다. 삼성전자의 교환기는 1천2백회선에서 1만5천회선까지 다양한 회선을 수용할 수 있다.
삼성의 CTI기반 콜센터 주력기종인 「인포렉스」는 분산제어 및 분산데이터베이스 구조를 채택하고 시스템의 주요 부분을 이중화 방식으로 구축해 신뢰성면에서 탁월하다. 또 노드형태로 회선을 소화할 수 있어 1만5천3백회선까지 증설이 가능하고 대형 메모리를 사용해 손쉽게 확장할 수 있다.
특히 종합정보통신망(ISDN) 상용화에 대비해 음성, 데이터, 영상과 같은 다양한 형태의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으며 디지털망인 ISDN과 연동할 수 있다. 「인포렉스」는 개방형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 접속구조로 설계돼 데이터, 음성 등 어떤 통신망하고도 접목이 가능하며 업그레이드되는 프로그램을 손쉽게 변경할 수 있다.
이밖에도 시스템과 연결되는 각종 운용 단말기를 한글화해 시스템의 관리 및 유지보수가 쉽고 자체 진단 및 원격지 감시 기능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7
[ET톡] 3G 종료의 책임
-
8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9
[포토] 오세훈 '문화로 환승하는 순간'
-
10
KT, 전사 IT 현대화 프로젝트 '넥스트 IT'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