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키의 휴대용 스마트카드 인식기 「밸류체커 플러스」는 스마트카드의 잔고를 확인시켜 주며 작은 키패드가 장착돼 카드에 저장된 기록을 사용자가 검토할 수 있다. 또한 이 제품은 카드 잠금 장치가 장착, 보안부문이 강화됐다.
이 제품은 PC의 시리얼 포트와 연결, 이체, 송금 등의 홈뱅킹을 가능하게 하며 PC상에서 금융 및 재정 관련 응용소프트웨어와 호환성을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 제품은 네트워크를 통한 금융거래 및 인터넷을 통한 전자 상거래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비밀은 접착제”…폴더블 아이폰, '주름 없는 화면' 승부수
-
2
우물에서 구조된 '기적의 아기'… 40년 만에 '가정폭력범'으로
-
3
“美-이란전쟁 끝 보인다”…뉴욕증시 '사상 최고' 경신
-
4
트럼프 “이란과 주말 담판”…합의 임박 속 파키스탄行 카드 꺼냈다
-
5
속보한국계 미셸 박 스틸 前하원의원, 주한美대사 지명
-
6
트럼프 “이틀 안에 뭔가 일어날 수 있다”…'유럽서 2차 종전협상' 시사
-
7
“나는 신이다”… 트럼프, AI 예수 이미지에 공화당도 “신성 모독” 반발
-
8
“왼손은 거들 뿐”...슛을 스스로 학습한 219cm AI 농구 로봇
-
9
“노치 사라지고 터치 들어간다”…맥북 첫 OLED '역대급 변화' 예고
-
10
90대에 운동 시작한 100세 노인…“40kg 레그프레스도번쩍”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