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IBM이 영국 4대 은행 가운데 하나인 넷웨스트그룹으로부터 컴퓨터 2000년 문제 해결을 위한 시스템을 제공 받는다.
「일본경제신문」에 따르면 「바이패스 2000」 등 2000년 문제 대응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있는 IBM은 넷웨스트그룹이 이 분야에서 앞선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고 판단, 이 그룹이 이미 개발해 놓고 있는 소프트웨어 개선 시스템을 도입하는 동시에 앞으로도 협력관계를 유지해 나갈 방침이다.
넷웨스트는 크레디트 카드의 유효기간 등에서 2000년 문제가 발생할 것으로 판단, 이미 지난 94년부터 이 문제 해결을 위한 시스템을 개발해 왔다.
<심규호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달리기 연습하다 '쾅'…허리 꺾여버린 휴머노이드 로봇
-
2
청혼 받은지 하루 만에…러 20대 여성, 캠핑 중 텐트 덮친 불곰에 끌려가 참변
-
3
삼전닉스 반등하자 서학개미 움직였다…한주간 라운드힐 ETF 1천억 사들여
-
4
자동차 수영장?…달리는 차량서 물놀이하다 딱 걸린 남성들
-
5
“저 꼭 받아주세요”…소방관 믿고 11층서 뛰어내린 여성
-
6
'1급 발암물질'에 풍덩…“中 '포르말린 배추' 유통경로 추적”
-
7
“비트코인 규제 완화” 압박하더니…트럼프가 해냈다? “두달 만에 1억원 돌파”
-
8
“뺑소니에 과거 결혼 이력까지 들통나”…미인대회 우승자 왕관 박탈
-
9
벨기에판 '프린세스 다이어리'?... 26세 전직 자동차 판매원, 왕자의 아들 됐다
-
10
“아이만 낳아라”… 17세까지 '7600만원' 준다는 이 나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