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문 소프트웨어가 멀티유저 운용체계(OS)인 「리프트오프 1.0」을 내달 2일 발표한다고 「인터넷위크」가 보도했다.
이 제품은 클라이언트에서 네트워크의 서버에 있는 애플리케이션에 접속,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으로 전용 통신 프로토콜을 채택하고 있다.
윈도NT 4.0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한 이 제품은 마이크로소프트의 경쟁 제품으로 내년 발표 예정인 윈도 터미널 서버(WTS)에 앞서 발표됨으로써 시장 선점에 유리한 위치를 차지할 것으로 분석가들은 보고 있다.
리프트오프 1.0은 프로세싱을 클라이언트와 서버에 분배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다른 제품과 다른 특징이다.
<오세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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