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지적재산권 분야가 새로운 유망직종으로 부상하면서 변리사시험 지원자수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20일 특허청에 따르면 올해 실시되는 제35회 변리사시험의 총 지원자수는 지난해 3천9백30명보다 13% 증가한 4천4백33명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올해 80명을 뽑는 이번 변리사시험의 경쟁률은 55대1로 나타났다.
<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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