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은 최근 모터와 인버터가 합쳐진 가변속시스템인 모터 일체형 인버터(모델명 HPM)를 개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제품은 모터위에 인버터를 탑재한 것으로 설치공간을 줄였으며 모터와 인버터, 패널을 따로 설치하는 것에 비해 50% 정도의 비용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현대는 설명했다.
이 제품은 용량이 3.7㎾ 이하로 소형 크레인, 컨베이어, 팬, 공작기계, 자동화설비 등에 적용할 수 있다고 현대는 덧붙였다.
<박효상 기자>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SK,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수조원 투자 검토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