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은 최근 모터와 인버터가 합쳐진 가변속시스템인 모터 일체형 인버터(모델명 HPM)를 개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제품은 모터위에 인버터를 탑재한 것으로 설치공간을 줄였으며 모터와 인버터, 패널을 따로 설치하는 것에 비해 50% 정도의 비용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현대는 설명했다.
이 제품은 용량이 3.7㎾ 이하로 소형 크레인, 컨베이어, 팬, 공작기계, 자동화설비 등에 적용할 수 있다고 현대는 덧붙였다.
<박효상 기자>
많이 본 뉴스
-
1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2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3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4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5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6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7
삼성전자 SAIT, AI 반도체 '초미세 배선 저항' 난제 풀 기술 구현
-
8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9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
10
세경하이테크, 폴더블 UTG 사업 진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