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루마니아에 연간 5만대의 엑센트와 10만대의 엑센트 엔진을 부품(CKD) 형태로 수출키로 하고 18일 루마니아 국영 자동차회사인 다치아社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부품으로 수출된 엑센트와 엔진은 루마니아 현지 다치아의 생산공장에서 완성차로 조립생산되며, 현대자동차는 완성차 및 엔진 외에 다치아에 부품도면 등 기술자료와 금형공장 등 생산시설 개선작업도 지원키로 했다.
<온기홍 기자>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