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즈정보기술(대표 장정태)은 한국과학기술원(KAIST)의 초고속통신망 구축 프로젝트의 장비공급업체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KAIST 멀티미디어 가상교육망 구축을 위한 것으로 위즈정보기술은 한국IBM의 「IBM8265Nways ATM스위치」 13대와 「IBM8274Nways 랜라우트스위치」 31대 등 비동기전송방식(ATM) 장비를 공급, 오는 5월경 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다.
6백22Mbps를 지원하는 8265ATM 스위치는 백본용 장비로, 1백55Mbps를 지원하는 8274ATM 스위치는 백본에서 각 건물의 워크그룹 스위치를 연결하는 장비로 각각 활용된다.
위즈정보기술은 이번 초고속망 구축사업으로 앞으로 KAIST는 영상회의, 주문형비디오(VOD), 원격강의 등 새로운 형태의 가상교육을 실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서한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