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코리아(대표 정용환)는 내달경 발표할 새로운 프로세서의 한글 브랜드명을 「셀러론 프로세서」로 확정, 발표했다. 셀러론 프로세서는 펜티엄Ⅱ 프로세서의 기본 아키텍처인 P6구조를 채택한 제품으로 펜티엄Ⅱ보다는 가격을 낮춰 기본형 PC에 적용하도록 설계됐다.
한편 인텔은 전문, 고급형 PC와 일반 다기능 주력형 PC에 장착되는 프로세서는 펜티엄Ⅱ라는 브랜드명을 계속 사용한다.
<유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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