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래이동통신(대표 이홍선)이 중소 무선호출기(삐삐) 제조업체와 손잡고 16일부터 독자브랜드의 무선호출기를 시판한다.
14일 나래이동통신은 삐삐 가입자가 줄어들고 있는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농구단 로고인 「블루버드」를 브랜드로 한 독자모델의 삐삐를 출시키로 하고 공성통신전자, 유림전자 등 2개 삐삐 제조업체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들 제품은 광역삐삐로 나래블루버드 프로농구단의 로고를 새겼으며 기존 소형 삐삐의 5분의 4 크기에 무게 50g의 초소형이다.
나래이동통신은 독자모델 삐삐를 가입비를 포함해 4만원대에 판매할 계획이다.
<최상국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