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래이동통신(대표 이홍선)이 중소 무선호출기(삐삐) 제조업체와 손잡고 16일부터 독자브랜드의 무선호출기를 시판한다.
14일 나래이동통신은 삐삐 가입자가 줄어들고 있는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농구단 로고인 「블루버드」를 브랜드로 한 독자모델의 삐삐를 출시키로 하고 공성통신전자, 유림전자 등 2개 삐삐 제조업체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들 제품은 광역삐삐로 나래블루버드 프로농구단의 로고를 새겼으며 기존 소형 삐삐의 5분의 4 크기에 무게 50g의 초소형이다.
나래이동통신은 독자모델 삐삐를 가입비를 포함해 4만원대에 판매할 계획이다.
<최상국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6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