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김용서)이 최근 자사의 인트라넷 그룹웨어인 「사이버오피스」를 충남대 부속병원에 구축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충남대 부속병원의 사이버오피스 공급은 현재 구축중인 의료정보시스템과의 연계를 통해 통합사무자동화를 꾀하기 위한 것으로 전자결재와 게시, 전자우편 등 사무자동화를 인터넷을 통해 구현하는 기본기능 외에 「지시보고」 기능을 강화한게 특징이다.
특히 지시보고는 간호사들의 교대시 기존에 1시간 이상 걸리던 인수인계 업무를 PC상의 문서기록을 통해 간단히 할 수 있으며 환자의 안정유지 등 전화 및 기존 처방전달시스템으로 의견교환이 곤란한 상황발생시 의사들 간의 별도 의견교환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다.
<김경묵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6
[ET톡] 3G 종료의 책임
-
7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8
KT, 전사 IT 현대화 프로젝트 '넥스트 IT' 가동
-
9
[포토] 오세훈 '문화로 환승하는 순간'
-
10
LIG아큐버, 통신 넘어 방산으로…유도무기·위성 기술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