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김용서)이 최근 자사의 인트라넷 그룹웨어인 「사이버오피스」를 충남대 부속병원에 구축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충남대 부속병원의 사이버오피스 공급은 현재 구축중인 의료정보시스템과의 연계를 통해 통합사무자동화를 꾀하기 위한 것으로 전자결재와 게시, 전자우편 등 사무자동화를 인터넷을 통해 구현하는 기본기능 외에 「지시보고」 기능을 강화한게 특징이다.
특히 지시보고는 간호사들의 교대시 기존에 1시간 이상 걸리던 인수인계 업무를 PC상의 문서기록을 통해 간단히 할 수 있으며 환자의 안정유지 등 전화 및 기존 처방전달시스템으로 의견교환이 곤란한 상황발생시 의사들 간의 별도 의견교환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다.
<김경묵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한국형 AI 기지국 개발, 통신3사 주도 드림팀 출격
-
2
KT,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 제공 5G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 출시
-
3
[미리보는 WIS 2026]〈상〉AX 혁신기업 총집결…AI 대전환 현장 한눈에
-
4
삼성 '갤S26 울트라' 美 컨슈머리포트 평가 1위…3년 연속 정상 지켜
-
5
[사설] LG 스마트글래스 '생태계 전략' 환영한다
-
6
과기정통부, 통신·플랫폼 사이버보안 점검…'미토스 충격' 대응
-
7
애플, 출하 제품 재활용 소재 30% 돌파…포장재 플라스틱도 퇴출
-
8
삼성, 갤럭시S27에 '프로' 모델 추가
-
9
LGU+, 日 통신 4사와 6G·AI 기술협력 강화
-
10
고성능 AI 네트워크 선도망 구축…피지컬AI 실증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