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니가 미국 퀄컴과 합작으로 미국에 휴대전화기 제조업체를 설립했다고 일본 「전파신문」이 최근 전했다.
합작사 「퀄컴 퍼스널 일렉트로닉스」는 코드분할다중접속(CDMA)방식인 「IS95」 규격에 대응하는 휴대전화기를 생산하며, 월산 40만대의 생산체제를 갖추고 있다.
소니의 CDMA기기 생산추진은 올들어 미국의 휴대전화시장이 디지털방식으로 급속히 이행하고 있는 가운데 시분할다중접속(TDMA)에 비해 CDMA방식이 우위를 보이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7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8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9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
10
“경쟁심 때문?”… 동료 차에 '독' 타고 중국 도피 시도한 대학원생 체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