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계연감과 산업생산연보 등 각종 경제관련 통계자료가 CD롬으로 제작돼 일반인들에게 판매된다.
통계청은 최근 개인용 컴퓨터의 보급 확산 등으로 통계자료의 전산이용이 활발해 짐에 따라 이같은 환경변화에 부응하기 위해 한국통계연감과 산업생산연보, OECD통계정보, 인구주택총조사, 행정구역별통계지도 등 경제관련 통계자료 5종을 CD롬으로 제작, 판매에 들어간다고 10일 밝혔다.
통계청은 이번에 제작된 CD롬 통계자료에는 그동안 지면상의 제약으로 통계책자에 수록하지못했던 시계열 자료와 통계그래프에 대한 분석기능 등을 추가해 이용자들의 사용편의를 크게 높였다고 설명했다.
통계청은 앞으로 한국통계연감과 산업생산연보, OECD통계정보 등은 일년에 한번, 인구주택총조사는 5년에 한번, 행정구역별통계지도는 부정기적으로 CD롬으로 제작, 판매할 계획이다. 문의) 통계청 자료관리과 2221968.
<김성욱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2
쿠쿠, '인스퓨어 벽걸이 에어컨' 출시
-
3
[ET특징주] 한미반도체, 500억 규모 스페이스X 주식 취득 결정에… 주가 10%↑
-
4
샘 올트먼 삼성전자 임직원 만난다...네이버·카카오와도 대표급 회동
-
5
[뉴스줌인]카카오페이 판결 후폭풍…금융권 위수탁 관행 흔들린다
-
6
코스피 1만1000 간다는 노무라…“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
7
美 대형은행 뭉쳐 '토큰화 예금' 추진…스테이블 코인 맞설 공동 결제망 추진
-
8
[ET특징주]한화오션, KDDX 선도함 사업자 사실상 낙점 소식에 상승세
-
9
법원 “카카오페이, 고객 정보유출” 판결…개보위 제재 유지
-
10
폭염이 앞당긴 소비 시계...여름가전 판매 '두 자리 수'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