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대표 박제혁)는 10일부터 부산, 광주, 대전 등 3개 지역에 종합 상담체계를 갖춘 「ANSWER 센터」를 설치, 운영한다.
「ANSWER 센터」에는 기아자동차가 사내 각부문에서 선발, 육성한 30여명의 전문 상담요원이 판매에서 정비, 폐차에 이르기까지 차량에 관한 전반적 문의에 대해 자세히 상담하고 필요사항에 대해 신속한 조치와 근거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로써 기아는 기존의 본사 중앙상담실인 「기아사랑방」과 함께 수도권, 영남권, 호남권, 충청권 등 전국 4개 권역별 고객상담체계를 구축, 지역 특성에 맞는 밀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온기홍 기자>
많이 본 뉴스
-
1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2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3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4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5
“CI도 나왔다”…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 통합법인 출격 준비
-
6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7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8
삼성전자 SAIT, AI 반도체 '초미세 배선 저항' 난제 풀 기술 구현
-
9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10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