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대표 박제혁)는 10일부터 부산, 광주, 대전 등 3개 지역에 종합 상담체계를 갖춘 「ANSWER 센터」를 설치, 운영한다.
「ANSWER 센터」에는 기아자동차가 사내 각부문에서 선발, 육성한 30여명의 전문 상담요원이 판매에서 정비, 폐차에 이르기까지 차량에 관한 전반적 문의에 대해 자세히 상담하고 필요사항에 대해 신속한 조치와 근거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로써 기아는 기존의 본사 중앙상담실인 「기아사랑방」과 함께 수도권, 영남권, 호남권, 충청권 등 전국 4개 권역별 고객상담체계를 구축, 지역 특성에 맞는 밀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온기홍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2
단독삼성메디슨, 튀르키예에 초음파 기술 수출
-
3
한미반도체, 스페이스X에 500억원 투자
-
4
구글 차세대 AI칩, TSMC 생산 병목 대안으로 삼성전자 고려
-
5
SK하이닉스 청주공장 가스룸서 또 화재…1명 부상·전직원 대피
-
6
쿠쿠, '인스퓨어 벽걸이 에어컨' 출시
-
7
[人사이트]안흥준 연세대 교수 “非메모리도 육성해야 진정한 반도체 강국”
-
8
[데스크라인]반도체 지방 공장, 준비는 됐나?
-
9
샘 올트먼 삼성전자 임직원 만난다...네이버·카카오와도 대표급 회동
-
10
나노소재, 에너지·반도체 확산…“그래핀 상용화는 과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