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대표 박제혁)는 10일부터 부산, 광주, 대전 등 3개 지역에 종합 상담체계를 갖춘 「ANSWER 센터」를 설치, 운영한다.
「ANSWER 센터」에는 기아자동차가 사내 각부문에서 선발, 육성한 30여명의 전문 상담요원이 판매에서 정비, 폐차에 이르기까지 차량에 관한 전반적 문의에 대해 자세히 상담하고 필요사항에 대해 신속한 조치와 근거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로써 기아는 기존의 본사 중앙상담실인 「기아사랑방」과 함께 수도권, 영남권, 호남권, 충청권 등 전국 4개 권역별 고객상담체계를 구축, 지역 특성에 맞는 밀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온기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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