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농공단지 입주기업의 자금난을 해소, 경영정상화를 지원하기 위해 1백50억원의 자금을 지원키로 했다고 6일 발표했다.
중소기업진흥공단을 통해 지원되는 이 자금은 원, 부자재 가격급등과 거래업체 도산, 내수 및 수출액의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중점 지원될 예정이다.
자금지원 조건은 기업당 1억5천만원 이내에서 연리 8.5%, 2년 거치 2년 분할상환으로, 이달말까지 시, 군, 구지역 경제과에서 자금지원 신청서를 접수한다.
<김성욱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6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7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8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